
나라가 산 물건 중에서 같은 물건이 시중에서 훨씬 싸게 팔리는 사례를 찾아 근거로 증명하는 개인전 해커톤입니다. '나랏돈 50조 찾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국민이 AI를 활용해 공공계약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예산 낭비가 의심되는 사례를 찾을 수 있도록 공공조달 데이터를 MCP 서버·API·원본 데이터로 공개합니다. AI나 코딩을 몰라도 웹의 상품 검색만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공공데이터와 AI 에이전트로 실제 문제를 풀어 보고 싶은 개발자·데이터 분석가
- MCP 서버와 API를 연결해 가격 비교를 자동화해 보고 싶은 분
- 공공계약(나라장터)의 예산 낭비를 막는 데 관심 있는 누구나
제공 데이터
- 조달 쇼핑몰에 올라온 조달 상품 1,053,261개
- 나라가 물건을 사 달라고 요청한 납품요구 기록 2,845,861건 (2022년 11월 ~ 2026년 9월)
- 제공 형태: MCP 서버(AI와 연결해 데이터 활용), API(프로그램으로 조회·분석), 공공계약 원본 데이터
- 대회 사이트에서 에이전트 지침서와 데이터·API·MCP 가이드, 참가 토큰을 안내합니다.
참가 방법
- 조달 상품 찾기 — 대회 사이트의 상품 찾아보기에서 검색해 물건을 고릅니다.
- 더 싼 가격 찾기 — 같은 물건이 쇼핑몰에서 더 싸게 팔리는지 직접 또는 AI로 확인합니다.
- 근거 붙여 등록하기 — 가격을 본 판매 페이지 링크와 그 페이지에서 본 내용을 글로 적어 등록합니다. 먼저 등록한 사람이 그 상품을 가져가고, 서버가 내용을 한 번 확인합니다.
- 결과 확인 — 마감 뒤 등록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이의를 낼 시간을 준 다음, 확인된 금액으로 최종 순위를 정합니다.
점수와 규칙
- 나라가 산 값과 내가 찾은 싼 값의 차이가 점수입니다. 예를 들어 나라가 한 개 10만 원에 10개를 산 의자가 쇼핑몰에서 한 개 7만 원이라면 30만 원이 찾은 금액이 됩니다. 쇼핑몰이 더 비싸면 0원입니다.
- 실제 금액은 나라장터 납품 기록으로 서버가 계산하며, 대회 중 공개되는 금액은 예상값입니다. 낭비나 부정을 확정한 금액이 아닙니다.
- 한 사람이 한 계정으로 참가하는 개인전이며, 웹으로 하든 AI로 하든 같은 개인 한도를 씁니다.
- 등록한 가격 근거와 예상액은 등록 직후 공개되고, 참가자 누구나 다른 사람의 등록에 반증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시상 / 혜택
- 총상금은 1,000만 원입니다. 주최 측 공고는 순위별 고정 상금 대신, 심사위원회의 검증을 통과한 문제 금액을 합산해 전체 검증 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율만큼 상금을 배분한다고 안내합니다.
- 최종 결과는 11월 초에 발표하며, 수상 후보자에 한해 실명·연락처·계좌 정보를 추가로 받습니다.
행사 요약
| 항목 |
내용 |
| 일시 |
2026. 10. 12(월) 07:00 오픈 ~ 10. 25(일) 마감 (결과 발표 11월 초) |
| 장소 |
온라인 |
| 대상 |
대한민국 공공계약의 낭비를 막고 싶은 전국민 누구나 (개인전) |
| 참가비 |
무료 |
| 접수 |
2026. 10. 12(월) 07:00 ~ 10. 25(일) 23:30 |
| 주최 |
개혁신당 · 국회의원 이준석 의원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