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시민과 학생의 눈으로 제주의 환경·생태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지구와 공존할 해결책을 직접 만들어 보는 2일 해커톤입니다. 기후위기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제주에서, 쓰레기·자원순환부터 기후변화, 곶자왈·오름·습지 생태 보전까지 참가자가 발견한 문제를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괜찮으며, 2~3명이 팀을 꾸려 참여합니다. 우수 아이디어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관련 기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제주에서 해결해 보고 싶은 환경·생태 문제가 있는 청년·학생·시민
- AI와 데이터를 직접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해결책이나 프로토타입으로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기획·개발·디자인 등 다른 분야 사람들과 협업해 보고 싶은 분
주제 예시
| 주제 |
이런 질문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
| 쓰레기·자원순환 |
일회용품과 쓰레기를 더 줄일 방법, 제주 바다의 해양쓰레기를 시민이 함께 해결할 방법 |
| 기후변화 |
기후변화로 달라지는 제주를 데이터로 보여 주기 |
| 생태·보전 |
곶자왈·오름·습지와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쉽게 알리기,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자연을 지키게 하기 |
| 데이터·AI 활용 |
시민이 환경 데이터를 쉽게 찾고 활용하는 서비스, AI로 환경 문제를 발견하거나 해결하는 방법 |
2일 프로그램
- DAY 1 · 11월 3일(화) 09:30 ~ 21:00 발견하고 만들기 — 환경 주제 강의, 문제 정의·서비스 기획, 데이터 수집·바이브코딩 실습, 팀 프로젝트 시작, 멘토링
- DAY 2 · 11월 4일(수) 09:30 ~ 18:00 완성하고 공유하기 — 팀 프로젝트, 멘토링, 결과물 완성, 팀별 발표, 심사·시상
- 완성된 서비스를 준비해 올 필요는 없습니다. 첫날 강의에서 문제 정의와 서비스 기획, 데이터 수집, 바이브코딩 방법을 익히고 멘토와 함께 결과물을 만듭니다.
시상
- 총 5팀, 총상금 340만 원 — 대상 1팀 100만 원, 최우수상 2팀 각 70만 원, 우수상 2팀 각 50만 원
- 대상·최우수상 시상식은 11월 5일(목) 「2026 제주국제생태포럼」 개회식(제주돌문화공원 설문대할망전시관)에서 열리며, 대상팀은 결과물을 10분간 발표합니다.
참가 안내
- 2~3명이 팀을 꾸려 온라인 신청서에 관심 있는 문제, 주목한 이유, 시도해 보고 싶은 아이디어, 팀 소개를 적어 제출합니다. 신청서를 바탕으로 10팀을 선정하며, 결과는 10월 28일(수) 팀 대표자에게 개별 안내합니다.
- 팀원 전원이 이틀 일정에 모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숙박은 제공하지 않으며(출퇴근형) 행사 중 식사와 간식을 제공합니다.
- 대상·최우수상에 선정되면 11월 5일 제주국제생태포럼 개회식에 참석해야 합니다.
행사 요약
| 항목 |
내용 |
| 일시 |
2026. 11. 3(화) 09:30 ~ 21:00, 11. 4(수) 09:30 ~ 18:00 |
| 장소 |
제주시 신대로 145 맨써빌딩 1층 맨써드림 스페이스 |
| 대상 |
지속가능한 제주 환경에 관심 있는 청년·학생·시민 (개발 경험 무관, 2~3인 1팀, 총 10팀) |
| 참가비 |
무료 |
| 접수 |
2026. 10. 7(수) ~ 10. 25(일) |
| 주최 |
서울대학교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사업단 (협력 (재)지구와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