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코퍼레이션(채널톡)이 여는 Channel Dev Meetup의 백엔드 편입니다. 트래픽이 늘고 서비스가 복잡해질 때 백엔드 개발자가 어떤 문제를 만나고 어떻게 풀어 가는지, 채널톡 코어팀 백엔드 엔지니어들이 실제 서비스를 운영하며 내린 설계·개선의 선택과 그 결과를 나눕니다. 아키텍처와 성능, 안정성부터 운영 과정의 시행착오까지 현장 사례를 듣고 네트워킹으로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백엔드 시스템을 설계하거나 운영하고 있는 개발자
- 서비스가 성장하고 변화할 때 백엔드 구조와 규칙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 궁금한 분
- 실제 개발 현장의 기술적 의사결정과 시행착오를 듣고 싶은 분
타임라인 & 세션
| 시간 |
내용 |
| 18:00 ~ 19:00 |
체크인 |
| 19:00 ~ 19:05 |
오프닝 |
| 19:05 ~ 19:35 |
세 달 걸리던 연동을 일주일로: 채널톡 메시징 프로토콜 개발기 — 브라운 (Channel Corp.) |
| 19:35 ~ 20:05 |
요금제가 바뀌면 백엔드는 어디까지 바뀔까 — 벨몽 (Channel Corp.) |
| 20:05 ~ 20:35 |
서비스가 쪼개지면, 권한은 누가 판단할까 — 카멜 (Channel Corp.) |
| 20:35 ~ 22:00 |
네트워킹 |
- 메시징 프로토콜 개발기 — 카카오·네이버 같은 외부 플랫폼에 직접 의존하던 채널톡 백엔드에서 플랫폼을 '앱'으로 정의해 앱마다 별도 MSA 서버를 두고, 백엔드·앱스토어·앱 서버를 잇는 프로토콜을 새로 만들어 3개월 걸리던 연동을 1주일로 줄인 과정을 공유합니다.
- 과금 시스템 전환 — 정액 구독을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바꾸며 사용량 측정이 어긋나지 않게 관리한 방법, 문제가 생겼을 때 데이터를 복구하고 다시 정산할 수 있게 챙긴 것, 이어진 플랜 구조 변경·마이그레이션에서 배운 점을 이야기합니다.
- 분산 서비스의 인가 — 서비스를 여러 개로 나눈 뒤 복잡해지는 인가 문제를 짚고, Bottom up과 Top down 두 방향으로 일하는 팀의 프레임워크를 소개합니다.
- 시간은 현장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참여 혜택과 참가 안내
- 세션 후 채널 코어 백엔드 팀원들과의 네트워킹, 채널코퍼레이션 한정판 굿즈 증정, 피자와 음료 제공
-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피스 공간 제한으로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합니다. 참가자 발표는 11월 13일 17:00 이후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합니다.
-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우면 별도로 회신해야 합니다.
행사 요약
| 항목 |
내용 |
| 일시 |
2026. 11. 18(수) 19:00 ~ 22:00 (체크인 18:00) |
| 장소 |
GS타워 (서울 강남구, 역삼역) |
| 대상 |
백엔드 개발자 (추첨 선발) |
| 참가비 |
무료 |
| 접수 |
2026. 11. 2(월) ~ 11. 13(금) 17:00 |
| 주최 |
채널코퍼레이션 (Channel Dev Meetup) |